아파요.

평범한일상 2008/09/05 13:27
  뜨거운 음식 먹다가 -_- 크게 데여서

무척 아픕니다. =ㅅ= 덕분에 치통으로까지

번져주셔서 매우 감사했죠. =ㅅ= 지난주가 고난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대신 교수님과 너무 혈투를 벌여서 고난의 연속이었죠.

슬슬 판넬 마감일도 다가오는데 ㅠ_ㅠ 압박이 심해집니다.

뭐 그래도 열심히 끝까지 화이팅 할겁니다. ㄷㄷ..
Posted by 슬아씨 슬아

역시..

평범한일상 2008/08/31 12:54
  무언가를 완전히 잊기 위해선

1. 그 주변을 전부 버리고 떠난다.

2. 그냥 어느정도의 섞임은 별 수 없다. 인정하자

이 둘중 당신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어릴땐 1번이었는데 살면서 생각하는건

;ㅅ; 그리 중요한 사람이 아닐지라도

인연은 함부로 버리는게 아니다 라는게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의 장점은 그곳에서 만난 인연은 쉽게 끊을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ㅅ= 그러지 못한 경우도 있군요 ㅋ.

  이젠 연락처도 어떻게 사는지도 조차 모르는 사람도

태반인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가끔 연락이 닿는 애들중엔 반가운 애들도 있습니다.

귀엽고 이쁜 애들이죠. ^^...

음음.. 역시 ;ㅅ; 뒤돌아 보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Posted by 슬아씨 슬아
  얼마전 =ㅅ= 오라버니 모니터가 LCD로 바뀌면서

버려진 17인치 CRT 모니터..

버려질 운명에 처해 있었던걸

친구님이 마침 중고 CRT를 찾으신다기에

밥 얻어먹기로 하고 주기로 했죠.

  이번엔 제가 이어폰을 목걸이형으로 사면서

필요없어진 Y형 이어폰.. 이번에도 그때 모니터를

얻어간 친구분이 =ㅅ= 이어폰이 필요로 하시다길래

마침 새거고.. 집에 놔둬봐야 불쌍해서

드리기로 결정...(..이건 뭥미...)

  사실 이어폰이라는게 팔기도 애매한 물품이잖아요.

근데 중요한건 귀꽂는 솜이 좀 때탄거 같아서

새거랑 같이 주려는데 -_-; 새걸 어디다 뒀는지 안보이고

예전꺼 까만색만 보이는..ㅋㅋㅋㅋ 이거라도 드려볼까요? +ㅅ+...
Posted by 슬아씨 슬아
이전페이지 12345 ... 104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