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정신적으로 초월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든건 이제 지나갔고.. 소장님의 말도, 실장님의 말도,

팀장님의 말도..-_-; 그냥 그래 맞는 말이지 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대신에 저에 대해서 생각하고 글로 적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일하는데 있어서도, 생각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 ㅇ_ㅇ

아직 미비하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이 작은

종이조가리 하나에 나의 업무를 적고, 표시를 하고, 친구와의 추억을 적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계속 같이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지금의 이 행동들이 나의 밑거름이 되고,

나의 성장이 되고.. 나의 아픈 과거들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길 바랍니다.
◀ PREV | 1 | 2 | 3 | 4 | 5 | ... 351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51)
평범한일상 (244)
애니&만화책이야기 (10)
TooL과의 전쟁 (8)
취미생활 (14)
심리&바톤 (22)
가사창고 (13)
공간 이야기 (1)
BLOG main image
나의 일상, 나의 생각, 나의 느낌 by 슬아

태그목록

글 보관함

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Total : 144,904
Today : 0 Yesterday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