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정신적으로 초월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든건 이제 지나갔고.. 소장님의 말도, 실장님의 말도,
팀장님의 말도..-_-; 그냥 그래 맞는 말이지 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대신에 저에 대해서 생각하고 글로 적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일하는데 있어서도, 생각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 ㅇ_ㅇ
아직 미비하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이 작은
종이조가리 하나에 나의 업무를 적고, 표시를 하고, 친구와의 추억을 적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계속 같이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지금의 이 행동들이 나의 밑거름이 되고,
나의 성장이 되고.. 나의 아픈 과거들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길 바랍니다.
일이 힘든건 이제 지나갔고.. 소장님의 말도, 실장님의 말도,
팀장님의 말도..-_-; 그냥 그래 맞는 말이지 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대신에 저에 대해서 생각하고 글로 적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일하는데 있어서도, 생각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 ㅇ_ㅇ
아직 미비하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이 작은
종이조가리 하나에 나의 업무를 적고, 표시를 하고, 친구와의 추억을 적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계속 같이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지금의 이 행동들이 나의 밑거름이 되고,
나의 성장이 되고.. 나의 아픈 과거들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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