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난 나이를 먹었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더 그렇다랄까....
22살과 24살을 같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랄까..
참..-_-;20대 중반으로 들어선다는게 별로 달갑지 않으며
내가 나이를 먹는다는걸 한해 한해 느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슬프기까지 합니다.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최근 게임도 해봤고, 남자도 좀 만나보는 중인데...
-_- 주변에 고등학생~ 21살 정도 되는 애들을 보고 있자면.. 또는 누나라고 말하는
아가들을 보고있자면;;;(여성 유저는 적습니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하긴 하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내키는 대로 내뱉고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_- 그것이 나중에 얼마나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는지
전혀 모르는듯한 생각이 들때가 있다랄까...
연애도 그렇습니다. 요즘 사귄다면 좀 아니고 그냥 만난다라면 있는데
한 세번정도? -_-; 싸웠다기는 뭐하고 불평을 했다는게 맞을겁니다. (일단은)
어제가 제대로 열이 오른 날이어서 일찌감치 자버렸는데.. 그러고나니 머리가
차갑게 식으면서 그분이 전화를 했을 무렵엔 많이 진정이 되더군요 (...)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던게 있었습니다.
나 -_- 몇년전에도 남자랑 만나면서 항상 이런걸로 이렇게 똑같은 방식으로 이랬었지.
나 아직도 ㅠㅠ 한심녀구나 라는 생각.
2~3년전으로 돌아간다면 -_- 보통 내가 잘못한건 없이 "무조건 남자 잘못이야" 라고 외치면
"너 저리가" 라며 차버린 경력이 많기 때......OTL...(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사실 그지같은 남자라서 그런것도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위에서 말한 부분에 있어서는
내 나름대로 방법을 잘못 썼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랄까요..
아... 지금 만나는 분은 좀 입장이 다릅니다. 오히려 ㅠㅠ 화내면서 미안한가요.
백수건달도 아니고, 그렇다고 변태도 아니고, 음... 좀 독특한 성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쌓아두지 말고 말해라" 라고 하기 때문에;;;
짜증 + 대화를 한다고 보면 맞을듯..
그래서 그런가..-_-;; 여하튼 자기 자신 스스로를 좀 돌아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또 반성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 여자가 될까" 라는 생각을 주섬 주섬
짚어보는 중입니다.
여기서 또 나이를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게.. 왜 하필 "현명한" 이 붙느냐입니다.
언젠가 나도 결혼을 하고 자식이 생기면 난 과연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서
한해 두해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결혼하면 또 자식만 있는게 아니라 남편도 있죠. =ㅅ= 그러면 따라오는 것이
바로 내조 라는 겁니다.
언제 할지도 모르는 결혼이라는 것이지만 굳이 결혼때문도 아니지만 요즘은 나의 내면을
가꿔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외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미 나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하나의 방법이니까요. 경쟁력이라고도 말할정도니..
사회인이 된다는게 그런것인가 봅니다.
밤이라서 그런가 주저리 주저리 과제하면서 잘도 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다시 과제의 길로...OTL....여러분들 저처럼 게으르지 마세요. ㅠㅠ
요즘들어 부쩍 더 그렇다랄까....
22살과 24살을 같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랄까..
참..-_-;20대 중반으로 들어선다는게 별로 달갑지 않으며
내가 나이를 먹는다는걸 한해 한해 느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슬프기까지 합니다.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최근 게임도 해봤고, 남자도 좀 만나보는 중인데...
-_- 주변에 고등학생~ 21살 정도 되는 애들을 보고 있자면.. 또는 누나라고 말하는
아가들을 보고있자면;;;(여성 유저는 적습니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하긴 하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내키는 대로 내뱉고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_- 그것이 나중에 얼마나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는지
전혀 모르는듯한 생각이 들때가 있다랄까...
연애도 그렇습니다. 요즘 사귄다면 좀 아니고 그냥 만난다라면 있는데
한 세번정도? -_-; 싸웠다기는 뭐하고 불평을 했다는게 맞을겁니다. (일단은)
어제가 제대로 열이 오른 날이어서 일찌감치 자버렸는데.. 그러고나니 머리가
차갑게 식으면서 그분이 전화를 했을 무렵엔 많이 진정이 되더군요 (...)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던게 있었습니다.
나 -_- 몇년전에도 남자랑 만나면서 항상 이런걸로 이렇게 똑같은 방식으로 이랬었지.
나 아직도 ㅠㅠ 한심녀구나 라는 생각.
2~3년전으로 돌아간다면 -_- 보통 내가 잘못한건 없이 "무조건 남자 잘못이야" 라고 외치면
"너 저리가" 라며 차버린 경력이 많기 때......OTL...(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사실 그지같은 남자라서 그런것도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위에서 말한 부분에 있어서는
내 나름대로 방법을 잘못 썼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랄까요..
아... 지금 만나는 분은 좀 입장이 다릅니다. 오히려 ㅠㅠ 화내면서 미안한가요.
백수건달도 아니고, 그렇다고 변태도 아니고, 음... 좀 독특한 성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쌓아두지 말고 말해라" 라고 하기 때문에;;;
짜증 + 대화를 한다고 보면 맞을듯..
그래서 그런가..-_-;; 여하튼 자기 자신 스스로를 좀 돌아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또 반성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 여자가 될까" 라는 생각을 주섬 주섬
짚어보는 중입니다.
여기서 또 나이를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게.. 왜 하필 "현명한" 이 붙느냐입니다.
언젠가 나도 결혼을 하고 자식이 생기면 난 과연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서
한해 두해 나이를 먹으면서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결혼하면 또 자식만 있는게 아니라 남편도 있죠. =ㅅ= 그러면 따라오는 것이
바로 내조 라는 겁니다.
언제 할지도 모르는 결혼이라는 것이지만 굳이 결혼때문도 아니지만 요즘은 나의 내면을
가꿔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외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미 나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하나의 방법이니까요. 경쟁력이라고도 말할정도니..
사회인이 된다는게 그런것인가 봅니다.
밤이라서 그런가 주저리 주저리 과제하면서 잘도 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다시 과제의 길로...OTL....여러분들 저처럼 게으르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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