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긴 힘들다. -_-; 난 뭐 어릴적부터 빠순이랑은 거리가 멀었고,
가요랑도 거리가 멀었고.. 애니랑은 가까웠지만 =ㅂ=;
그렇다고 딱히 오타쿠마냥 애니만 보고, 일음만 듣는 타입은 아닌듯..
그냥 어느순간부터 -_-; 일종의 취미생활이 되었을뿐?
게임은 매여있어야하지만 애니는 그럴 필요도 없거니와
구하기만하면 언제든지 볼 수있으니까..
때론 밀려오는 신작에 -_-; 놀라기도 하지만 최근같은경우엔
볼만한 애니도 별로 없고.. (원채 가리니까)
뭐..; 이야기가 샜다. -_-; 그냥.. 돈도 벌고 CD음반으로 구해볼까
라는 생각이 날정도로 음악을 구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있다.
불법다운로드라는게 결코 좋은건 아닌데... 요즘같은세상에..=ㅂ= CDP를
듣는사람이 있긴한가..(...단종될 위기에 몰려있다고들 하지...)
그옛날 MP3만으로는 들을 기계가 없을땐 곡을 뽑아다가 CD로 구워서
들으라고 나왔었지.. 그보다 더 옛날에는 16곡정도밖에 CD에 구울 수없었던
시절도 있었고.... 그에비하면 요즘은 MP3 플레이어는 너무나 당당하게
돌아다니는반면 그에 따른 음악을 구할 수있는 사이트는 많으나
많은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있는 것은 없는거 같다.
모르지.. 난 그런사이트 자체를 자세히 본적이 없으니까.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음반을 사기때문에 컴퓨터로 통해서 유포가
되는게 맞을건데..-_-;
소장할 가치가 있어보이는 것들은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음반이든 만화책이든 소설책이든.. 한달에 한편 영화 7000~8000원
책한권에 못해도 6000~12000원선이면 다 사고.. 음반도 결국 그런거지.
영화 보는게 취미라 -_-; 영화관 가서 보는 나지만.. 누군가는 그돈이 아깝다고
다운받아 보고있을거고.. 누군가는 음반을 사제끼고 있겠지..
결국 가치관의 차이 라는거다.
하지만 영화라는건 결국; 아무리 좋아하는 영화가 많이 나와도
한달에 한두편 이상은 거의 안보지만 =ㅂ= 왠지 음반같은건 가수는 많고
사기 힘들거 같단 생각이 들긴한다 (난 내가 관심이 없는게 다행이라 생각해)
그래도 가끔 드라마 OST는 사고싶어진다 ㅠ_ㅠ 돈만있으면..
이런걸보고 사람은 소장하고 싶어한다고 이야기하는거겠지.
매주 보던 드라마를 어느날 약속때문에 못봤을 때도 사실 =ㅂ=
저화질로는 500원 고화질로는 1000원으로 방송사 홈페이지에서 볼 수는 있다.
그래서 구할 수 없을땐 =ㅂ= 그걸로 다운받아본다랄까...
근데.. 왜 음악 한개에 500원인데 드라마 한편에도 500원이냐고..
이건 좀 아니잖아..(...)
소장하고 소장못하고의 차이인가!!!
가장 궁금한건.. 그렇게 단속하신 결과 얼마나 불법 다운로드가 줄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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