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_-생각해보니 이제 새뱃돈에서 한층 더 멀어져 버렸네요

아직 조카가 있다던가 하는게 아니라서 여전히 막내라는 점 빼면..

그리고 중요한건 이번 구정을 새고 나면 직장인들은 휴일이 참

뭐같은 2009년을 맞이하게 되실겁니다. (으흐흐)

주 5일 근무제라는게 다 그런거죠. 뭐 -_-저한테는 해당이 없지만

  토요일에 지금으로썬 근무를 안하고 있지만 언제 토요일에

근무를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올지 모르는겁니다. ^^

  작년부턴가는 새뱃돈도 못받은거 같은 느낌이...(...)

하긴 새뱃돈 타기엔 이제 나이가 너무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26살이니까요. 대략, 첫 월급을 타고나서 가계부를 샀습니다.

십일조를 첫달은 십이조라면서 20만원돈을 내야했고,

  일단은; 빚쟁이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인지라 순탄하지만은 않을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돈이 수중에; 많아지니까 또 안써야지 모드를 가고 있습니다.

ㄱ-...이게 무서운건데.. 구두쇠 수준이 아니라는걸 감사하는중;

  일단 경조비는 차곡 차곡 쓰니까요;

일단 목표는 한달에 5만원~10만원쯤 월급을 남기는 겁니다.

=ㅂ=;; 그래야 그돈을 또 차곡 차곡 모아서 조금이라도 학자금을 빨리 갚아버릴

거 같거든요.

  생각해보니 참 돈이 나갈 곳이 많긴 한거 같습니다.

뭐 그래도 ㅠ_ㅠ 이젠 빌붙어 살지 않으니 좋은듯...여튼..

/ㅅ/ 사회생활에 좀 더 진지해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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